올해의 어워드

2017년 올해의 어워드

2017년 올해의 어워드

올해는 변화와 적응의 해였습니다. 가장 큰 일은 이직과 이사, 육아였습니다. 이직 ‘2014년올해의어워드’에서 상담이 필요하나 상담료를 지불할 형편이 못 되는 이들을 돕고 싶다고 썼었는데, 그 생각이 2017년 올해 실현되었습니다. 지역마다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근무하게 된 저는 월급을 받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들을 만나 상담을 하고, 그들의 회복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Continue reading 2017년 올해의 어워드

2016년 올해의 어워드

2016년 올해의 어워드

2016년을 되돌아보며 결산을 하고자 하였지만, 정신병원에서의 수련생활로 인해 심신이 황폐해져 되돌아볼 여력이 남아있지 않아 바로 어워드로 들어갑니다. 미처 기록하지 않은 것이 너무나 많아 아쉽지만, 아쉬울 기력 조차 남지 않았던 1년이었습니다. 내년엔 어떨런지요. 올해의 최고존엄 : 임정득 동지 올해의 너무 귀여움 : 수현 올해의 이벤트 : 돌잔치 올해의 수면패턴 : 분할수면. 오전 4시~7시, 오후 8시~00시 올해의 Continue reading 2016년 올해의 어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