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1, 2014 at 02:21PM

모처럼 아무 일정이 없는 월요일.

차일피일 미루던 손빨래를 하고,
세면대 폽업도 교체했다.
면도도 깨끗이 했다. 웬 미남이.
해가 지면 동네 다방에 가서
남이 만들어준 커피를 마시며
한가로움을 이어가야지.

난 이런 평일의 휴일이 매우 몹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