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품앗이 비긴즈(2015)

주말 내 집에 있을 수 밖에 없었던 나를 위해 ‘아무도 잊혀지지 마라’의 저자?점좀빼 작가와 ‘구지선 영화제‘의 프로그래머 쿠 선생이 위문 와줬다. 이들이 아기를 봐준 덕분에 나는 손 놓고 몇 시간 편하게 쉴 수 있었다. 휴식을 선물 받았달까. 집에 친구들이 자주 놀러오면 좋겠다. 아기를 볼 줄 알면 더 좋고.
어라. 그러고보니 나 역시 아이 키우는 집에 가면 ?약간은 쓸모가 있는 인간으로 거듭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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