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 선감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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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 아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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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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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캐기 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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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마을 부녀회 아주머니들의 음식 솜씨는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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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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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파이어는 군고구마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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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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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쓴 파도소리 폰트가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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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 낚시하러 가는 우리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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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잠시 육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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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낚시꾼

떠나와서 외롭거나, 떠나지 못해 괴롭거나

평일 오후 네 시에 우리는 낯술을 마시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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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 선감어촌체험마을

자활캠프,?2015년 10월 12~13일.
Posted in 미분류
  • 바지락 많이 잡았네 ㅋㅋㅋ
    카레도 맛있겠고, 옆에 있는 전인가?? 국수도 좋다..
    맨날 사먹다 보니 고기반찬 이런것만 사먹는데, 가끔 저런 소박한 음식도 먹고 싶네…

    근데, 여기 댓글이 안달리는건가? 달렸는데 사라지는건가??
    암튼 그렇다.. 왜 이렇징…

    • 평일

      혼자 살면 가공 식품만 먹게 되니 좋지 않아. 싱싱한 채소도 잘 챙겨 먹어야 해.
      그리고 댓글은 잘 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