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 선감어촌체험마을

제목 없음
뚝방 아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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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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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캐기 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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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마을 부녀회 아주머니들의 음식 솜씨는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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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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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파이어는 군고구마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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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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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쓴 파도소리 폰트가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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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 낚시하러 가는 우리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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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잠시 육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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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낚시꾼

떠나와서 외롭거나, 떠나지 못해 괴롭거나

평일 오후 네 시에 우리는 낯술을 마시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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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 선감어촌체험마을

자활캠프,?2015년 10월 12~13일.